이수 퍼블릭 벨드는 관악구 신림동 1432-73에서 문을 엽니다. 퇴근하고 한잔, 딱 그 정도로 가볍게 오시는 분들이 많습니다.
혼자 오셔도 됩니다. 일행 없이 앉기 어색한 곳도 있는데, 저희는 바 쪽 자리를 따로 비워 둡니다.
술은 남으면 보관하고 안주는 양을 조절해 드립니다. 둘이 와서 다 못 먹고 남기는 일이 없도록 절반 단위로도 냅니다.
가격표는 그대로 지킵니다. 자리값이 따로 붙거나 나중에 항목이 느는 일은 없습니다.
이수 퍼블릭 벨드는 늦게까지 합니다. 문 닫는 시간은 그날 사정에 따라 다르니 전화로 확인해 주세요.






